서울의 찬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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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가사 [편집]
1절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처음 만나고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2절 봄이 또 오고 여름이 가고 낙엽은 지고 눈보라쳐도 변함없는 내 사랑아 내곁을 떠나지 마오 헤어져 멀리 있다 하여도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|
3. 인지도 [편집]
4. 기타 [편집]
- 1995년 3월 길옥윤이 사망하자 패티김은 그의 장례식에서 빠른 템포의 이 노래를 불렀다. 당시 주변 사람들이 <이별>을 부르라고 권유했지만 패티김은 <서울의 찬가>를 선택했다.
- 같은 해 7월에는 민선 1기 조순 서울시장의 취임식에서 패티김이 마지막 순서로 이 노래를 불렀다.
- 10월에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서 패티김과 미망인 전연란, 딸 안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<서울의 찬가> 노래비를 제막했다. 이는 서울 사대문 안에 건립된 최초의 대중가요 노래비였다.[1]
- 2010년 1월 12일 1대 100에서 이 노래에 1절이 아닌 2절을 2단계(...)에서 출제하는 만행(?)을 저질렀다. <봄이 또 오고 여름이 가고 낙엽은 지고 ( )>에서 괄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추는 문제인데,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지 98명 중 51명이나 대거탈락하고 말았다.
- 86 아시안 게임 개회식때 연주되었다.
- 과거 서울로 향하는 상행열차가 서울역에 도착하기 직전, 종착역을 알리는 안내방송과 함께 이 노래가 방송되었다고 한다.
5. 바깥 고리 [편집]
- [대중] 서울의찬가 - 001000028335 - (한국음악저작권 협회)
- 노래 - (유튜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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